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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숫자가 말해요 정보·환경

강호네 반(한은초등학교 6학년 3반)에 오늘 ‘우람’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습니다.
‘오늘 전학 온 우람이는 정말 크고 뚱뚱해.’ 강호가 우람이에 대해 이렇게 설명을 하면 여러분은 우람이가 얼마나 크고 뚱뚱한지 알 수 없겠죠?
그런데 강호가 ‘우람이는 키가 170센티미터이고 몸무게가 90킬로그램이래.’라고 말하면 여러분은 우람이를 직접 보지 않고도 ‘우와, 정말 크다.’고 말할 거예요.
이처럼 무엇을 표현할 때 숫자를 가지고 표현하면 얼마나 큰지, 얼마나 많은지를 금방 알 수 있습니다.

숫자의 크기를 예시하는 이미지

경제도 마찬가지랍니다. 얼마나 많이 만들었는지, 얼마나 많이 팔았는지, 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지 등 경제활동을 표현할 때 숫자를 이용하면 더 쉽게 금방 알 수 있습니다. ‘우리나라 사람보다 미국 사람이 더 잘 살아.’라고 하는 것보다 ‘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2010년에 벌어들인 소득은 20,000달러인데 미국 국민 한 사람이 벌어들인 소득은 40,000달러야.’라고 하면 소득 차이가 얼마인지 더 잘 알 수 있겠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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